【뉴욕=한종태 특파원】 제45차 유엔총회에 참석중인 최호중 외무장관은 25일 하오(현지시간) 유엔본부 법률담당사무차장실에서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에 서명했다.
이 협약은 18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보호ㆍ인격발달ㆍ복지증진을 위해 국가와 사회ㆍ가정 모두가 특별한 배려를 해야 한다는 취지하에 지난 89년 11월 제44차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국제협약으로 지금까지 모두 1백8개 국가가 서명했다.
이 협약은 18세 미만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보호ㆍ인격발달ㆍ복지증진을 위해 국가와 사회ㆍ가정 모두가 특별한 배려를 해야 한다는 취지하에 지난 89년 11월 제44차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국제협약으로 지금까지 모두 1백8개 국가가 서명했다.
1990-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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