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UPI 연합 특약】 한 서독 주간지는 22일 배포된 최신호에서 이라크가 서독 무기생산회사인 메셀슈미트 뵐코우 브롬사(MBB)를 통해 원자폭탄과 유사한 무기를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서독의 대표적인 주간지인 슈피겔은 다이믈러 벤트사의 자회사인 MBB가 생산한 이 무기가 이집트를 통해 이라크내로 반입됐다고 주장했다.
슈피겔지는 또 MBB사가 이라크에 1만기의 대전차 미사일과 로켓을 판매했으며 이 밖에도 유로미사일사를 통해 1천50기의 대공미사일도 팔았다고 주장했다.
서독의 대표적인 주간지인 슈피겔은 다이믈러 벤트사의 자회사인 MBB가 생산한 이 무기가 이집트를 통해 이라크내로 반입됐다고 주장했다.
슈피겔지는 또 MBB사가 이라크에 1만기의 대전차 미사일과 로켓을 판매했으며 이 밖에도 유로미사일사를 통해 1천50기의 대공미사일도 팔았다고 주장했다.
1990-09-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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