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박국평기자】 충남 당진군 신평ㆍ송악ㆍ송산면 일대어민 1백여명은 충남 서산군 대산면 대산석유화학단지내 극동ㆍ삼성ㆍ현대정유 등 정유3사의 대산항로 개설로 입은 어업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며 어선 40여척으로 대산항로를 봉쇄,지난15일부터 3일째 해상시위를 벌이고 있다.
1990-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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