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스는 동서간 긴장완화에도 불구하고 두 초강대국간의 경쟁은 사라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국방정책의 우선순위에 따라 핵 타격부대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장 피에르 슈베느망 프랑스 국방장관이 밝혔다.
슈베느망 장관은 17일 보도된 프랑스의 경제지 「라 트리뷴드 렉스팡시옹」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3백기의 해상 발사 전략 핵탄두를 적재할 수 있는 핵잠수함 3척을 해상에 계속 상주시키기 위해 1척의 핵잠수함을 개조하기 위한 자금이 내년 국방예산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슈베느망 장관은 17일 보도된 프랑스의 경제지 「라 트리뷴드 렉스팡시옹」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3백기의 해상 발사 전략 핵탄두를 적재할 수 있는 핵잠수함 3척을 해상에 계속 상주시키기 위해 1척의 핵잠수함을 개조하기 위한 자금이 내년 국방예산에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9-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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