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배화동씨(26ㆍ송파구 송파동 N카페 종업원)와 이모군(16),박모군(17) 등 3명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배씨는 이날 상오2시30분쯤 카페손님 홍모씨(31ㆍ상업ㆍ송파구 석촌동)가 술값을 계산할때 지갑속에 돈이 많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고향후배인 이군 등에게 연락,길가던 홍씨를 석촌호수 이웃골목으로 끌고가 마구 때린뒤 현금 등 2천만원어치의 금품을 뺏도록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씨는 이날 상오2시30분쯤 카페손님 홍모씨(31ㆍ상업ㆍ송파구 석촌동)가 술값을 계산할때 지갑속에 돈이 많이 들어있는 것을 보고 고향후배인 이군 등에게 연락,길가던 홍씨를 석촌호수 이웃골목으로 끌고가 마구 때린뒤 현금 등 2천만원어치의 금품을 뺏도록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9-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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