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란 로이터 연합】 쿠웨이트 점령 이라크군이 15일 한 사우디ㆍ쿠웨이트 국경지대에서 국경을 개방,수백명의 쿠웨이트인들이 사우디로 넘어가도록 허용했다고 난민들과 사우디경찰이 전했다.
난민 칼레드 히랄씨는 사우디의 쿠웨이트 접경 촌락 카프지에서 전화통화를 통해 이라크군이 사우디로 탈출하려는 쿠웨이트 난민들의 여권과 신분증,자동차관련서류를 입수한 후 쿠웨이트ㆍ사우디국경을 넘어 사우디로 건너가도록 허락했다고 말했다. 카프지의 한 사우디경찰관도 이라크군이 쿠웨이트 점령 이후 처음으로 이곳의 국경을 개방,수백명의 쿠웨이트인들이 사우디로 탈출하도록 했다고 확인했다.
난민 칼레드 히랄씨는 사우디의 쿠웨이트 접경 촌락 카프지에서 전화통화를 통해 이라크군이 사우디로 탈출하려는 쿠웨이트 난민들의 여권과 신분증,자동차관련서류를 입수한 후 쿠웨이트ㆍ사우디국경을 넘어 사우디로 건너가도록 허락했다고 말했다. 카프지의 한 사우디경찰관도 이라크군이 쿠웨이트 점령 이후 처음으로 이곳의 국경을 개방,수백명의 쿠웨이트인들이 사우디로 탈출하도록 했다고 확인했다.
1990-09-1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우리 애가 쑥스러움이 많아서”…소개팅男 엄마가 ‘애프터’ 신청했습니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09/SSC_2026070910374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