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폭등했다가 내림세로 돌아섰던 무ㆍ배추등 채소류값이 다시 크게 올랐다.
15일 서울 가락동농산물 도매시장에 따르면 무의 반입량은 7백40t으로 전날의 1천24t보다 28%(2백84t) 줄었고 배추도 2천6백77t에서 2천48t으로 23%(6백29t)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값은 접당 5만2천원으로 전날(4만5천원)보다 16%,배추값은 7만원에서 9만원으로 29% 각각 올랐다.
이처럼 반입량이 줄면서 값이 뛴것은 집중호우뒤 2∼3일동안의 집중출하로 재고가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15일 서울 가락동농산물 도매시장에 따르면 무의 반입량은 7백40t으로 전날의 1천24t보다 28%(2백84t) 줄었고 배추도 2천6백77t에서 2천48t으로 23%(6백29t)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값은 접당 5만2천원으로 전날(4만5천원)보다 16%,배추값은 7만원에서 9만원으로 29% 각각 올랐다.
이처럼 반입량이 줄면서 값이 뛴것은 집중호우뒤 2∼3일동안의 집중출하로 재고가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1990-09-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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