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단계로 지난달 10일부터 지난8일까지 전방지역 대전차장애물의 실체를 일반에 공개한 결과 내외신언론인을 비롯,대학생ㆍ고교생ㆍ중고교사ㆍ문화예술인ㆍ종교인ㆍ외교사절ㆍ근로자 등 모두 3천3백28명이 참관한 것으로 10일 집계됐다.
1990-09-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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