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오염 우려
환경처는 10일 부산시가 남항 앞바다에 계획중인 인공섬이 해양오염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이를 재검토하도록 보완지시를 내렸다.
환경처는 이와함께 부산시가 의뢰해온 인공섬 토지이용계획 협의요청에 대해서도 매립이 안된 현 단계에서의 협의는 있을수 없다며 이를 되돌려 보냈다.
환경처는 이 보완지시에서 부산 남항에 인공섬이 조성될 경우 이 일대의 해수교환율이 30%이상 떨어져 심하게 오염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상방파제 건설로 자연환경이 급격한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환경처는 10일 부산시가 남항 앞바다에 계획중인 인공섬이 해양오염을 가중시킬 우려가 있다고 지적,이를 재검토하도록 보완지시를 내렸다.
환경처는 이와함께 부산시가 의뢰해온 인공섬 토지이용계획 협의요청에 대해서도 매립이 안된 현 단계에서의 협의는 있을수 없다며 이를 되돌려 보냈다.
환경처는 이 보완지시에서 부산 남항에 인공섬이 조성될 경우 이 일대의 해수교환율이 30%이상 떨어져 심하게 오염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상방파제 건설로 자연환경이 급격한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1990-09-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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