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ㆍ북한문화 심포지엄도
정부는 11일 노태우대통령의 한민족공동체 통일방안 발표 1주년을 맞아 국제학술회의ㆍ한민족 사진전 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부는 11ㆍ12일 이틀동안 롯데호텔에서 우리나라를 비롯,미ㆍ일ㆍ소련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0년대 동북아 새 질서와 한민족 공동체 형성」이라는 주제의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한민족 사진전은 11일 하룻동안 세종문화회관 제3전시관에서 한민족평화통일협회(회장 김재천) 주최로 열려 미ㆍ일ㆍ소ㆍ중 등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해외동포의 생활상을 담은 사진을 전시한다.
또 「북한의 문화ㆍ예술 심포지움」도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피바다」 「꽃파는 처녀」 등의 혁명가극을 비롯한 북한의 문학ㆍ예술ㆍ영화ㆍ음악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을 갖는다.
정부는 11일 노태우대통령의 한민족공동체 통일방안 발표 1주년을 맞아 국제학술회의ㆍ한민족 사진전 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정부는 11ㆍ12일 이틀동안 롯데호텔에서 우리나라를 비롯,미ㆍ일ㆍ소련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0년대 동북아 새 질서와 한민족 공동체 형성」이라는 주제의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한민족 사진전은 11일 하룻동안 세종문화회관 제3전시관에서 한민족평화통일협회(회장 김재천) 주최로 열려 미ㆍ일ㆍ소ㆍ중 등 세계 각지에 살고 있는 해외동포의 생활상을 담은 사진을 전시한다.
또 「북한의 문화ㆍ예술 심포지움」도 1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려 「피바다」 「꽃파는 처녀」 등의 혁명가극을 비롯한 북한의 문학ㆍ예술ㆍ영화ㆍ음악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을 갖는다.
1990-09-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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