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로이터 DPA 연합】 통독의 국제적 조건을 논의하기 위한 양독과 미ㆍ영ㆍ불ㆍ소 등 6개국의 이른바 「2+4」 실무자회담이 7일 동독주둔 소련군의 철수비용 부담문제를 둘러싼 소련과 서독간의 이견이 계속됨에 따라 완전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채 폐막됐다.
1990-09-0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