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 특수대는 5일 정중렬서울세관장(56)이 부하직원들의 인사청탁과 관련,금품을 받았다는 혐의를 잡고 조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청와대 특명사정반으로부터 정씨의 혐의사실을 통보받고 정씨를 불러 혐의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청와대 특명사정반으로부터 정씨의 혐의사실을 통보받고 정씨를 불러 혐의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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