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니콜라이 루사크체육부장관이 고위급 관리로는 처음으로 오는 30일 한국을 공식방문한다.
정동성체육부장관의 초청으로 내한하는 루사크장관은 10월5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한소 체육교류협정을 체결한 뒤 양국간 체육교류확대방안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협의를 하게 된다.
소련 체육부 국제국부국장등 2명의 수행원과 함께 내한하는 루사크장관은 한소수교에 따른 현안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성체육부장관의 초청으로 내한하는 루사크장관은 10월5일까지 서울에 머물며 한소 체육교류협정을 체결한 뒤 양국간 체육교류확대방안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협의를 하게 된다.
소련 체육부 국제국부국장등 2명의 수행원과 함께 내한하는 루사크장관은 한소수교에 따른 현안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9-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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