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전국에 비를 몰고왔던 태풍 에이브가 세력이 약해지면서 북한지방을 거쳐 동해상으로 빠져나감에 따라 이번주부터 맑은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되겠다.
중앙기상대는 2일 태풍 에이브가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하고 30도를 웃돌던 늦더위도 한풀꺾여 낮최고 온도가 26∼27도정도인 초가을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달 31일 태풍영향권에 들면서 이날까지 3일동안 서울 1백9.4㎜,인천 1백46.2㎜,수원 1백16.1㎜,춘천 1백26.3㎜의 비가 내렸다고 기상대는 밝혔다.
중앙기상대는 2일 태풍 에이브가 온대성 저기압으로 변하고 30도를 웃돌던 늦더위도 한풀꺾여 낮최고 온도가 26∼27도정도인 초가을날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달 31일 태풍영향권에 들면서 이날까지 3일동안 서울 1백9.4㎜,인천 1백46.2㎜,수원 1백16.1㎜,춘천 1백26.3㎜의 비가 내렸다고 기상대는 밝혔다.
1990-09-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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