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25일 건설부직원의 집단항명사태와 관련된 유인물의 작성자와 배포경위에 대해 내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번 내사가 끝나는대로 관련자를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번 내사가 끝나는대로 관련자를 형사입건할 방침이다.
1990-08-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