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일 통독/동독의회 확정

10월3일 통독/동독의회 확정

입력 1990-08-24 00:00
수정 1990-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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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베를린ㆍ본 AFP 로이터 연합】 헬무트 콜 서독 총리가 통독일자로 10월6일이나 10월7일을 제의하고 있는 가운데 동독의회는 22일 오는 12월2일로 예정된 1932년래 최초의 전독자유선거에 관한 규정을 정한 선거법을 압도적 다수의 지지로 승인하고 이어 통일일자를 결정하기 위한 긴급회의에 들어가 10월3일을 통합일자로 결정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전농2동 경로잔치 참석… “어르신 헌신에 감사,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활동 펼칠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의안 의원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개최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찾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따뜻한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300여 명의 어르신과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 103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이 직접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빛냈다.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소통하는 취지로 마련된 ‘전농2동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가 지난 20일 성덕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 의원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300여 명의 지역 어르신과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서로 온정을 나누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103세의 고령인 장수 어르신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신 어르신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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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제인 동독의회는 이 긴급회의에서 찬성 2백94,반대 62,기권 7표로 10월3일을 통합날짜로 하는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1990-08-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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