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의 정의용대변인은 22일 미국이 대이라크 군사제재조치에 한국측이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미측으로부터 아직 어떠한 군사적 제재조치 동참요청을 받은 바도 없으며 정부 또한 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부인했다.
1990-08-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