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21일 하오2시5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4동 3038의1 대명4동 어린이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던 윤종혁군(11ㆍ동대구국교4년ㆍ동구 신암3동 164의1)이 철지주가 쓰러지는 바람에 그네를 묶어둔 쇠파이프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0-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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