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특허청의 산업재산권 심사처리 실적이 늘어나고 있다.
21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산업재산권 심사처리 실적은 모두 5만4천4백28건으로 작년 동기의 4만3천94건에 비해 24.3%가 증가했다.
권리별 심사처리 실적은 ▲특허가 6천7백60건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6%가 증가했고 ▲실용신안은 1만2천5백51건으로 47% ▲상표는 2만2천2백84건으로 22.2%가 각각 늘어난 반면 의장은 1만2천8백33건에 그쳐 5.5%가 감소했다.
21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산업재산권 심사처리 실적은 모두 5만4천4백28건으로 작년 동기의 4만3천94건에 비해 24.3%가 증가했다.
권리별 심사처리 실적은 ▲특허가 6천7백60건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96%가 증가했고 ▲실용신안은 1만2천5백51건으로 47% ▲상표는 2만2천2백84건으로 22.2%가 각각 늘어난 반면 의장은 1만2천8백33건에 그쳐 5.5%가 감소했다.
1990-08-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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