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하락세를 보여온 산지 소값이 최근 마리당 2백만원선에 육박하는등 소ㆍ돼지값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소값은 4백㎏짜리 수소기준 마리당 지난 5월18일 2백7만원까지 올랐다가 계속 하락,지난달 13일 1백87만원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최근 다시 상승해 1백96만원을 웃돌고 있다.
또 돼지값도 지난 6월 90㎏짜리 마리당 18만2천원까지 올랐다가 지난달 말에는 13만5천원으로 하락했으나 최근 다시 16만5천원으로 상승했다.
2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소값은 4백㎏짜리 수소기준 마리당 지난 5월18일 2백7만원까지 올랐다가 계속 하락,지난달 13일 1백87만원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최근 다시 상승해 1백96만원을 웃돌고 있다.
또 돼지값도 지난 6월 90㎏짜리 마리당 18만2천원까지 올랐다가 지난달 말에는 13만5천원으로 하락했으나 최근 다시 16만5천원으로 상승했다.
1990-08-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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