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서울대생」에 잇단 온정

「백혈병 서울대생」에 잇단 온정

입력 1990-08-19 00:00
수정 1990-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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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민자총장 1백만원/학우들,백50만원 모금

박준병민자당사무총장은 백혈병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는 서울대 김경태군(23ㆍ법대 공법학과4년ㆍ서울신문 17일자 18면 보도)의 치료비에 보태써달라고 1백만원을 18일 본사에 보내왔다.

한편 김군돕기운동을 벌이고 있는 서울대생들은 18일 현재 1백50여만원을 모금했으며 1일 찻집과 1일장터 등도 열 계획이다.

1990-08-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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