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현씨(34)가 16일 하오4시 지병인 설암으로 사망했다. 싱어송라이터겸 남매듀엣으로 가요팬들한테 사랑을 받던 장씨는 6개월전 동생 장덕양이 요절한뒤 병이 악화돼 경기 성남시에 있는 성남병원에 입원,치료중이었다.
발인은 18일 상오9시,장지는 장호원대지공원묘지. 연락처 (0342)7529200.
발인은 18일 상오9시,장지는 장호원대지공원묘지. 연락처 (0342)7529200.
1990-08-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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