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홍윤기특파원】 오는 15일 판문점에서 개최되는 8ㆍ15 범민족대회에 1백여명의 미주지역 교포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교포들의 대회참가를 주선하고 있는 범민족대회 북미주 추진본부측은 7일 당초 1백4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추산했으나 대표단 45명과 55명의 참관인등 1백여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교포들의 대회참가를 주선하고 있는 범민족대회 북미주 추진본부측은 7일 당초 1백4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추산했으나 대표단 45명과 55명의 참관인등 1백여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1990-08-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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