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AFP 연합 특약】 인도네시아와 중국은 8일 두나라 관계가 냉각된지 23년만에 국교관계를 회복했다.
중국의 전기침 외교부장과 인도네시아의 알리 알라타스 외무장관은 이날 이붕 중국총리와 수하르토 인도네시아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통령궁에서 국교회복에 관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중국의 전기침 외교부장과 인도네시아의 알리 알라타스 외무장관은 이날 이붕 중국총리와 수하르토 인도네시아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통령궁에서 국교회복에 관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1990-08-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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