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7일 산본 신도시 2차분 아파트 6천9백81가구의 분양일정을 확정,주택공사 임대아파트는 27일부터 29일까지,일반분양아파트는 30일부터 9월3일까지 주택청약저축 및 예금에 가입한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기로 했다.
2차분 아파트건설에는 우성건설등 11개업체가 참여하며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는 모두 전용면적 25.7평이상이다. 이 가운데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는 전용면적 40.8평초과 아파트는 84가구이고 채권상한액은 평당 9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산본 전철역부근에 건설되고 있으며 오는 20일쯤 개관될 예정이다.
2차분 아파트건설에는 우성건설등 11개업체가 참여하며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는 모두 전용면적 25.7평이상이다. 이 가운데 채권입찰제가 적용되는 전용면적 40.8평초과 아파트는 84가구이고 채권상한액은 평당 90만원이다.
모델하우스는 산본 전철역부근에 건설되고 있으며 오는 20일쯤 개관될 예정이다.
1990-08-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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