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은 한국 일본 및 호주를 포함한 여러국가들로부터의 투자를 보다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요령성의 요동만에 접한 항구도시 영구시 인근지역에 야심적인 최초의 수출목적의 경제지구를 건설하고 있다고 중국의 해외 화교용 통신사인 중국 신문사(중신사)가 3일 보도했다.
홍코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유엔의 한 전문기구인 국제개발협회(IDA)의 지원하에 요령성 정부의 주도로 건설되고 있는 이 새 경제지구는 영구항에서 45㎞ 떨어진 요동반도 해안지역에 자리잡고 있다고 밝히고 그 면적은 1백40㎢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중신사는 이 경제지구의 수송은 중국 동부지역 제2의 항구인 영구와 심양대련고속도로,그리고 요동성 공업도시들과 동북부 3개성을 연결하는 중장선 철로 등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인접한 산악지역으로부터 풍부한 자원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코에서 수신된 이 통신은 유엔의 한 전문기구인 국제개발협회(IDA)의 지원하에 요령성 정부의 주도로 건설되고 있는 이 새 경제지구는 영구항에서 45㎞ 떨어진 요동반도 해안지역에 자리잡고 있다고 밝히고 그 면적은 1백40㎢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다.
중신사는 이 경제지구의 수송은 중국 동부지역 제2의 항구인 영구와 심양대련고속도로,그리고 요동성 공업도시들과 동북부 3개성을 연결하는 중장선 철로 등에 의존하게 될 것이며 인접한 산악지역으로부터 풍부한 자원을 공급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8-0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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