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체육과 김지학교수(55)가 지난달 27일 하오4시 동유럽시찰여행중 핀란드 헬싱키메디칼센터에서 고혈압으로 별세했다.
김교수는 지난74년 뮌헨올림픽 한국선수단의 단장과 기수로 활약했으며 대한체육회이사를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엄혜숙여사와 1남2녀가 있다.
김교수의 유해는 2일 하오 순천향병원영안실로 옮겨지며 발인은 5일 상오5시. 연락처 7974444,4881501
김교수는 지난74년 뮌헨올림픽 한국선수단의 단장과 기수로 활약했으며 대한체육회이사를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엄혜숙여사와 1남2녀가 있다.
김교수의 유해는 2일 하오 순천향병원영안실로 옮겨지며 발인은 5일 상오5시. 연락처 7974444,4881501
1990-08-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금메달 딴 뒤 지퍼 훌렁” 브래지어 노출한 레이르담…“15억 추가 수익”[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8/SSC_2026021806542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