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수준엔 아직도 크게 미달
올들어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바이어들의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31일 무공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상반기동안 우리 상품의 구매를 위해 무공을 찾은 해외바이어는 총 9백20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8백60명에 비해 7%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수출호조를 보였던 87년상반기의 1천7백82명,88년 상반기의 1천4백1명에 비해서는 방한바이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대한수입선을 88년이후 동남아등지로 발길을 돌렸던 바이어들이 본격적으로 복귀한 것으로 보기에는 아직 이른 것으로 분석된다.
올들어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바이어들의 발길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
31일 무공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상반기동안 우리 상품의 구매를 위해 무공을 찾은 해외바이어는 총 9백20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8백60명에 비해 7%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수출호조를 보였던 87년상반기의 1천7백82명,88년 상반기의 1천4백1명에 비해서는 방한바이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대한수입선을 88년이후 동남아등지로 발길을 돌렸던 바이어들이 본격적으로 복귀한 것으로 보기에는 아직 이른 것으로 분석된다.
1990-08-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1/SSC_202607311300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