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온 고교생 2명 급류에 말려 실종

야영온 고교생 2명 급류에 말려 실종

입력 1990-07-31 00:00
수정 1990-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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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30일 하오1시30분쯤 경기도 가평군 외서면 대성리 북한강에서 급우들과 함께 야영을 왔던 경기도 부천 정명고교 1학년 송진헌군(16ㆍ부천시 송내동 우신아파트 2동1402호)과 현덕산군(16ㆍ부천시 소사2동 132의4)이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1990-07-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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