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김동준기자】 29일 하오4시쯤 수원시 세류동 624 자취방에서 김엄중군(17ㆍ수원 S고2년) 등 고교생 5명이 연료용가스를 흡입하다 가스통이 폭발,모두 전신에 3도의 중화상을 입고 인근 동수원병원에 입원,치료중이다.
1990-07-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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