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0시30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길2동 186 현모씨(42) 집 2층에 세든 정모양(22) 방에 충북도경소속 박종희수경(22)이 술에 만취된채 과도를 들고 침입,정양을 강제로 추행하려다 비명을 듣고 달려온 현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정양은 『TV를 보던중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박수경이 과도를 들고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 위협하고 속옷을 찢었다』고 말했다.
박수경은 정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현씨가 방문을 두드리자 정양 방에서 뛰어내리다 붙잡혔다.
정양은 『TV를 보던중 갑자기 방문이 열리면서 박수경이 과도를 들고 들어와 소리치면 죽인다 위협하고 속옷을 찢었다』고 말했다.
박수경은 정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현씨가 방문을 두드리자 정양 방에서 뛰어내리다 붙잡혔다.
1990-07-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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