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최암기자】 대구시는 28일 지난 6월부터 2개월동안 부동산투기 실태조사를 실시해 부동산투기혐의가 짙은 70명을 적발,대구지검과 국세청에 각각 명단을 통보했다.
이날 명단이 통보된 70명은 88년부터 지금까지 대구시내에서 거래된 총 1천38건의 토지허가거래와 8천8백94건의 신고거래실태조사에서 대지의 경우 2백평이상,농지는 1천평이상,임야는 3천평이상을 매입했다가 6개월이내에 전매한 사실이 밝혀진 사람들이다.
이날 명단이 통보된 70명은 88년부터 지금까지 대구시내에서 거래된 총 1천38건의 토지허가거래와 8천8백94건의 신고거래실태조사에서 대지의 경우 2백평이상,농지는 1천평이상,임야는 3천평이상을 매입했다가 6개월이내에 전매한 사실이 밝혀진 사람들이다.
1990-07-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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