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은 24일 정부가 다음달 15일 판문점에서 열릴 「범민족대회」에 우리측의 참가를 허용하고 오는 26일의 예비실무회담에 북한대표와 해외동포대표의 입국을 허용한 조치에 대해 『남북관계의 발전을 위해 진일보한 조치』라고 환영했다.
「전민련」은 이와함께 예비실무회담에 참가할 대표로 신창균 「전민련」 공동의장,이해학 「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권오중 「전대협」 조국통일학생추진위원장 등 6명을 선임했다.
「전민련」은 이와함께 예비실무회담에 참가할 대표로 신창균 「전민련」 공동의장,이해학 「전민련」 조국통일위원장,권오중 「전대협」 조국통일학생추진위원장 등 6명을 선임했다.
1990-07-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