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기구 활동 수락 전제/소선 북한 원전 건설 원조 동결
【도쿄 교도 연합】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북한 핵관련시설 현장사찰 수락전제조건으로 먼저 미국과의 직접대화를 제안했다고 일본 외무성과 관계소식통들이 21일 말했다.
북한은 7월 중순 IAEA 빈 본부에 대표단을 파견,미국에 이같은 제안을 했으며 북한이 직접 대화를 제안한 것은 북한에 대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미국측의 다짐을 받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이들 소식통들은 말했다.
한편 미국당국은 이같은 보도내용이 사실이라고만 확인하고 더이상의 논평은 하지 않았다.
【도쿄 연합】 소련은 북한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원조를 동결했으며 이같은 조치는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사찰협정을 맺을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1일 미 핵전문가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소련은 85년에 조인된 북한과의 협정에 의해 원자로 4기를 갖춘 북한의 발전소 건설을 지원하도록 돼 있으나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국제기구의 사찰을 받아들이도록 소련이 영향력을 행사해주도록 되풀이 요청해왔다.
【도쿄 교도 연합】 북한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북한 핵관련시설 현장사찰 수락전제조건으로 먼저 미국과의 직접대화를 제안했다고 일본 외무성과 관계소식통들이 21일 말했다.
북한은 7월 중순 IAEA 빈 본부에 대표단을 파견,미국에 이같은 제안을 했으며 북한이 직접 대화를 제안한 것은 북한에 대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미국측의 다짐을 받아내기 위한 것이라고 이들 소식통들은 말했다.
한편 미국당국은 이같은 보도내용이 사실이라고만 확인하고 더이상의 논평은 하지 않았다.
【도쿄 연합】 소련은 북한의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원조를 동결했으며 이같은 조치는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사찰협정을 맺을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1일 미 핵전문가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소련은 85년에 조인된 북한과의 협정에 의해 원자로 4기를 갖춘 북한의 발전소 건설을 지원하도록 돼 있으나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북한이 국제기구의 사찰을 받아들이도록 소련이 영향력을 행사해주도록 되풀이 요청해왔다.
1990-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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