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사령부는 20일 노태우대통령의 남북간 민족대교류를 위한 특별발표와 관련,통행로로 이용될 판문점에 대한 특별관리대책을 한국정부와 함께 세워 남북한의 자유왕래실현에 대비키로 했다.
유엔사의 한 관계자는 『남북간의 인적ㆍ물적교류에 대비해 모든 지원방법을 강구중』이라고 말하고 『헬리곱터를 비롯한 수송수단과 함께 안전통행을 위한 안내ㆍ경비인원의 보강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엔사의 한 관계자는 『남북간의 인적ㆍ물적교류에 대비해 모든 지원방법을 강구중』이라고 말하고 『헬리곱터를 비롯한 수송수단과 함께 안전통행을 위한 안내ㆍ경비인원의 보강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7-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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