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ㆍ쿠웨이트 경계태세 풀었다/소식통 주장 입력 1990-07-21 00:00 수정 1990-07-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7/21/19900721006009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마나마ㆍ바그다드 AP 로이터 연합】 쿠웨이트는 24억달러어치의 이라크원유를 탈취해갔다는 이라크측의 비난과 그에 따른 보복위협으로 야기됐던 경계상태를 풀었다고 쿠웨이트의 한 소식통이 19일 말했다. 1990-07-2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