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노태우대통령의 민족 대교류선언 발표와 관련,19일 하오 이정빈외무부제1차관보가 버그 하트 주한미대사대리를,이기주외무부제2차관보가 야나기 겐이치(유건일) 주한일본대사를,나원찬외무부구주국장이 시로츠크 주한소 영사처장대리를 각각 외무부로 불러 선언내용을 사전통보했다고 외무부가 20일 밝혔다.
외무부는 또 이날 하오 주한외교단을 외무부로 불러 이 선언의 내용과 배경및 의의등을 설명했다.
외무부는 또 이날 하오 주한외교단을 외무부로 불러 이 선언의 내용과 배경및 의의등을 설명했다.
1990-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