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영 건설부차관은 현재 입안중인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1992∼2001년)과 관련,대내외여건변화에 대응하고 장기적으로 통일에 대비한 발전적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19일 한국공업표준협회(회장 김선홍)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마련한 최고경영자 조찬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산지를 택지나 공장부지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부가 조사한 1만4천㎢ 가운데 이용가능한 토지에 대해 유형별 활용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이밖에 수도권지역의 주택난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신도시아파트공급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 차관은 19일 한국공업표준협회(회장 김선홍)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마련한 최고경영자 조찬간담회에 참석,이같이 말하고 산지를 택지나 공장부지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정부가 조사한 1만4천㎢ 가운데 이용가능한 토지에 대해 유형별 활용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이밖에 수도권지역의 주택난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신도시아파트공급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990-07-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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