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방위청은 차기 방위력 정비계획(차기방)에 따라 공중 급유기를 미국에서 도입할 방침이다.
마이니치(매일)신문은 16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다목적 수송기」 명목으로 도입이 추진중인 이 대형기는 급유시 전투기의 항속거리를 크게 확대,방위만을 내세우는 일본의 방위정책과 어긋날뿐 아니라 주변국에 불안을 준다는 점에서 야당측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니치(매일)신문은 16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다목적 수송기」 명목으로 도입이 추진중인 이 대형기는 급유시 전투기의 항속거리를 크게 확대,방위만을 내세우는 일본의 방위정책과 어긋날뿐 아니라 주변국에 불안을 준다는 점에서 야당측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7-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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