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장 전금철이 내달 3일부터 일본 오사카(대판)에서 열릴 제3회 한국학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 입국허가를 신청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전금철은 북한의 대한및 대일정책 책임자로,일본정부는 전의 방일이 대일정책 전환의 징후일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입국을 허가할 방침이라고 전해졌다.
전금철은 북한의 대한및 대일정책 책임자로,일본정부는 전의 방일이 대일정책 전환의 징후일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에 따라 입국을 허가할 방침이라고 전해졌다.
1990-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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