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UPI 연합】 니콜라이 리슈코프 총리가 이끄는 현 소련정부의 퇴진,당통제 철폐 등을 요구하며 1일 하룻동안 경고 파업에 들어갔던 소련 우크라이나 및 서부 시베리아 탄전지대의 광원 수만명이 11일 조업을 재개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리보프,키로보그라드,볼린 지역의 탄광 광원들은 작업장 복귀를 거부한채 계속 파업중인 것으로 소련 국영 TV가 이날 정오 보도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의 리보프,키로보그라드,볼린 지역의 탄광 광원들은 작업장 복귀를 거부한채 계속 파업중인 것으로 소련 국영 TV가 이날 정오 보도했다.
1990-07-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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