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과 로이터 연합 특약】 친산디니스타 노동자들이 주도했던 10일간의 파업이 니카라과정부와 파업노동자들 사이의 협상을 통해 극적으로 타결됐다고 정부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날 관영 라디오를 통해 전해진 양측 합의문에 따라면 정부는 43%의 봉급인상을 승인하고 도로와 빌딩을 점거했던 노동자들에게 보복을 하지 않는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업 노동자들은 모두 직장으로 복귀했다.
이날 관영 라디오를 통해 전해진 양측 합의문에 따라면 정부는 43%의 봉급인상을 승인하고 도로와 빌딩을 점거했던 노동자들에게 보복을 하지 않는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업 노동자들은 모두 직장으로 복귀했다.
1990-07-1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