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과 로이터 연합 특약】 친산디니스타 노동자들이 주도했던 10일간의 파업이 니카라과정부와 파업노동자들 사이의 협상을 통해 극적으로 타결됐다고 정부소식통이 12일 밝혔다.
이날 관영 라디오를 통해 전해진 양측 합의문에 따라면 정부는 43%의 봉급인상을 승인하고 도로와 빌딩을 점거했던 노동자들에게 보복을 하지 않는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업 노동자들은 모두 직장으로 복귀했다.
이날 관영 라디오를 통해 전해진 양측 합의문에 따라면 정부는 43%의 봉급인상을 승인하고 도로와 빌딩을 점거했던 노동자들에게 보복을 하지 않는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업 노동자들은 모두 직장으로 복귀했다.
1990-07-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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