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해직교사 2백여명은 10일 하오 교원지위 향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철회 등을 요구하며 국회의사당내 의원회관에서 농성을 벌인뒤 국회문교체육위원장실에서 김원기위원장 및 박석무(평민) 이철(민주)의원과 면담을 갖고 당국의 교원지위향상특별법제정을 저지해주도록 요청했다.
고은수전교조부위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들은 또 1천6백여 해직교사의 원상복직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아울러 원상복직 서명교사에 대한 탄압중단 및 원상 복직추진위원들에 대한 징계철회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구했으며 이에대해 김위원장 등은 이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고은수전교조부위원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대표들은 또 1천6백여 해직교사의 원상복직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아울러 원상복직 서명교사에 대한 탄압중단 및 원상 복직추진위원들에 대한 징계철회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요구했으며 이에대해 김위원장 등은 이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1990-07-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