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위원등 3명 폭력교사혐의 피소

김종필 위원등 3명 폭력교사혐의 피소

입력 1990-07-10 00:00
수정 1990-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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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신민주공화당 원주시지구당위원장 원광호씨(43ㆍ강원도 원주시 관설동 640)는 9일 3당합당 추인에 관한 신민주공화당 임시전당대회장에서의 폭력사건과 관련,김종필 민자당최고위원과 최각규 민자당의원,김효영 전공화당전당대회의장 등 3명을 상대로 서울지검에 고소장을 냈다.

원씨는 고소장에서 『김종필 전공화당총재 등은 지난 2월5일 상오11시쯤 서울 세종문화회관별관에서 열린 민정ㆍ민주ㆍ공화 3당합당 추인에 관한 신민주공화당 임시전당대회에서 3당합당을 박수로서 추인하는 것이 부당하다며 긴급의사진행발언을 요청한 본인을 미리 대회장안에 배치시켜놓은 청년당원 5∼6명을 시켜 옆구리와 배를 마구 때린뒤 대회장밖으로 끌어냈다』고 주장했다.

1990-07-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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