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경찰서는 7일 이모군(16ㆍ전과2범) 등 10대 남녀8명을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 등은 지난4일 하오2시쯤 서울 남산에서 본드를 흡입한 뒤 서울역에서 김모씨(30ㆍ여)의 핸드백에서 8만원을 소매치기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서울역일대에서 5백여만원을 소매치기해 온 혐의를 받고있다.
이군 등은 지난4일 하오2시쯤 서울 남산에서 본드를 흡입한 뒤 서울역에서 김모씨(30ㆍ여)의 핸드백에서 8만원을 소매치기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지금까지 서울역일대에서 5백여만원을 소매치기해 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7-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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