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5일 고려증권 서울개포지점장 이종득씨(42)가 고객의 위탁계좌에서 3천9백여만원의 예탁금을 인출해 유용한 사실을 적발,특별검사에 나섰다.
감독원과 고려증권에 따르면 이씨는 인척과 개인사업을 하면서 사채를 얻어 써오다 최근 이자를 갚을 수 없게돼 고객의 계좌에서 예탁금을 몰래 인출,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감독원과 고려증권에 따르면 이씨는 인척과 개인사업을 하면서 사채를 얻어 써오다 최근 이자를 갚을 수 없게돼 고객의 계좌에서 예탁금을 몰래 인출,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0-07-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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