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몽고의 집권 인민혁명당(공산당)은 오는 29일에 실시되는 첫다당제 선거에 대비,한때 몽고의 최고실권자였던 움자긴 체덴발 전서기장(73)의 당원자격을 박탈했다고 몽고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2일 말했다.
현지 외국인들은 인민혁명당이 지난달 30일 끝난 전체회의에서 이처럼 체덴발 전서기장의 당원자격 박탈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현지 외국인들은 인민혁명당이 지난달 30일 끝난 전체회의에서 이처럼 체덴발 전서기장의 당원자격 박탈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1990-07-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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