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주통합 수권정당 촉구를 위한 추진회의(통추회의)는 2일 부산지역에 서명운동 결과를 발표,종교·노동·법조계 등 부산지역 재야인사 2백28명이 서명을 마쳤다고 밝혔다.
통추회의는 대구·광주·춘천지역에 이어 부산지역 서명운동이 완료됨에 따라 단일수권정당 결성을 위한 제2단계 운동은 대중강연회·공청회·경의대회 등 대중운동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통추회의는 대구·광주·춘천지역에 이어 부산지역 서명운동이 완료됨에 따라 단일수권정당 결성을 위한 제2단계 운동은 대중강연회·공청회·경의대회 등 대중운동으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0-07-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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