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일 동서독의 통합과정이 남북 통일정책 수립에 많은 참고가 될 것으로 판단,통일원관계자 1∼2명을 베를린에 파견하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이들은 오는 12월로 예정된 동서독의 정치적 통합때까지 머무르며 정치·경제·사회통합에 관한 양독간의 협의진행 과정을 연구할 예정이다.
통일원의 한 관계자는 이날 『베를린에 파견될 관계자가 주재관 형식이 될지,장기체류출장 형식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통일원의 한 관계자는 이날 『베를린에 파견될 관계자가 주재관 형식이 될지,장기체류출장 형식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1990-07-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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