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련」과 MBCㆍKBS 등 각 방송사 노조원 2백여명은 28일 하오6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본사 1층로비에 모여 「방송법개악저지 결의대회」를 갖고 정부당국은 방송구조개편을 통해 방송의 비판적 언론기능을 말살하려는 기도를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1990-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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